경주 여행 동선 만들기
대한민국 · 구역 4곳
경주는 지하철이 없고 볼거리가 시내, 보문, 불국사 세 덩어리로 떨어져 있어 덩어리 안에서는 걷고 덩어리 사이는 버스나 차로 넘어가는 식으로 묶는 것이 기본입니다. 황리단길과 역사도심은 사실상 하나의 도보권이라 같은 날에 묶는 것이 좋습니다. 보문과 불국사는 둘 다 시내 동쪽에 있고 서로 이어지는 순환 노선이 있어, 시내로 돌아왔다 다시 나가지 말고 같은 날 한 방향으로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. 야간 조명은 동궁과 월지 일대에 몰려 있어 저녁 일정은 역사도심 쪽에 두면 이동이 줄어듭니다. KTX 경주역은 시내에서 떨어져 있어 도착일과 출발일에는 이동 시간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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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 수단
장소를 2곳 이상 추가하면 동선을 만들 수 있어요